네트워크 구축이 이렇게 간단할 줄 몰랐어요SI
개원 준비하며 가장 걱정한 게 IT 인프라였는데, 상담부터 설치까지 하루 만에 끝냈습니다. 이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누적 1,700+ 병·의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랑 마감 직전엔 전화가 몰려서 다 못 받아요. 받아도 귀로 들으면서 동시에 타자 쳐야 하고, 적은 걸 다시 실장님한테 옮겨 전달해야 하고요.
고객 얼굴 보면서 얘기해야 하는데 손은 계속 타이핑하고 있어요. 상담 끝나면 기억나는 것만 대충 적고요. 편하게 상담만 하고 알아서 우리 CRM 양식대로 정리돼서 들어가면 좋겠어요.
환자 보면서 차팅을 해야 하는데, 진료에만 집중하면 알아서 진료 내용이 SOAP 양식으로 자동 정리되고 EMR에 바로 입력되면 좋겠어요.
월 광고비는 쓰는데 광고 효과가 얼마나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이 전화가 어디 보고 온 건지 일일이 물어보고 통계를 내고 있어요.
콜 직원 평가하려면 녹취를 하나하나 들어야 하는데, 하루 100통을 어떻게 들어요. 결국 전화 발신 건수나 수신 건수 정도만 보고, 클레임 터진 건만 뒤늦게 듣고 있어요.
다섯 사람이 각자 다른 불편을 말하지만,
사실 원인은 딱 하나입니다.
병원의 모든 대화가 사람의 기억과
사람의 메모에 의존합니다.
RobotCom은 병원 내 모든 보이스를
AI가 자동으로 기록하고, 해석합니다.
RobotCom이 쌓는 건 단순 전화·상담·진료 기록이 아닙니다. 우리 병원만의 모든 음성을 데이터로 쌓는 것입니다.
병원의 음성이 데이터가 되면, 병원은 처음으로 '자기 자신'을 보게 됩니다. 어떤 문의가 예약으로 이어지고 어디서 끊기는지, 어떤 시술 문의가 늘고 있는지, 어떤 응대가 계약을 만드는지. 지금까지는 실장님의 감으로만 알던 것들입니다.
그 음성 속에는 환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광고가 실제로 작동했는지, 어떤 응대가 예약을 만드는지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흘려보냈을 뿐입니다. RobotCom은 그 음성을 병원의 자산으로 바꿉니다.
RobotCom이 추구하는 방향은 병원의 기록이 아니라 병원의 성장입니다. AI가 병원의 대화를 듣고, 병원의 성장을 만듭니다. 더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매출에 직접 도움이 되도록.
병원의 모든 보이스를 한 곳에 데이터로 모은다
우리 병원만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 직원처럼 병원의 전화를 24시간 대신 응대한다
우리 병원만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병원의 실제 마케팅 분석과 유입을 책임진다
로봇컴이 만든 D voice, 그리고 로봇컴이 인수한 픽스앤컴이 17년간 현장에 직접 들어가 구축해 온 SI. 두 축 중 하나만 맡기셔도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셔도 됩니다.
픽스앤컴이 도면을 보고 현장에 들어가 회선부터 장비까지 직접 시공합니다. 병·의원, 학원, 식당까지 현장 조건은 매번 다르지만, 17년간 쌓인 시공 레퍼런스로 공간과 운영 방식에 맞게 구성합니다.
걸려온 전화와 상담실·진료실에서 오간 대화를 자동으로 녹음하고, 글로 옮기고, 요약합니다. 쓰고 계신 CRM에 연동해 고객 정보와 통화내용까지 한 곳에 모입니다. 궁극적으로 병원의 모든 보이스가 병원의 마케팅으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네트워크든 D voice든, 운영 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날 접수합니다. 원격으로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현장으로 갑니다. 픽스앤컴은 지금도 매달 300+곳의 유지보수를 책임집니다.
개원 준비하며 가장 걱정한 게 IT 인프라였는데, 상담부터 설치까지 하루 만에 끝냈습니다. 이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여러 업체를 거치며 누더기가 된 네트워크를 완전히 재정비해줬습니다. 이제 학생들이 끊김 없이 온라인 수업을 들어요.
급한 서버 문제가 전화 한 통으로 2시간 만에 해결됐습니다. 원격·현장 프로세스가 정말 빠르고 정확해요.
조명·온도·보안을 하나로 통합하고 싶었는데 막막했어요. 덕분에 스마트 병원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하루 100콜 넘게 들어오는데 미응대·전환을 알 방법이 없었어요. D voice 이후 모든 통화가 자동 기록·요약되고 직원이 바뀌어도 맥락이 그대로 넘어갑니다.
외국인 환자 비율이 높아 기록이 늘 부담이었는데 시술 용어·번역까지 잡아주니 정확해졌어요. 진료 녹취가 SOAP로 자동 정리돼 차트 시간도 크게 줄었습니다.
병원에 걸려온 전화, 상담실에서 나눈 대화, 진료실에서 오간 말을 자동으로 녹음해 글로 옮기고 요약해 드립니다. 통화가 끝나면 환자가 무엇을 물었고 우리 쪽에서 어떻게 안내했는지가 정리된 형태로 남기 때문에, 녹음 파일을 처음부터 다시 들어볼 일이 없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35개 병·의원에서 사용 중이며 누적 64만 건의 음성을 처리했습니다.
네. 상담이 끝나면 대화가 상담자와 환자로 나뉘어 정리되고, 어떤 시술을 문의했는지와 비용 안내를 어디까지 했는지가 요약으로 남습니다. 상담실장이 따로 메모를 남기지 않아도 다음 담당자가 같은 맥락에서 이어받을 수 있고, 직원이 바뀌어도 상담 이력이 병원에 남습니다.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전화·상담·진료 기록이 따로 놀지 않고 한 환자를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둘째, 현장에서 실제로 쓰는 시술명과 줄임말, 외국인 환자의 외국어까지 알아듣습니다. 일반 솔루션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이고, 저희 인식 정확도는 95% 수준입니다. 셋째, 설치할 때 전화 공사를 하지 않습니다. 지금 쓰시는 전화선과 번호를 그대로 두고 연결하기 때문에 진료를 멈추거나 번호를 바꾸실 필요가 없습니다.
진료실 대화를 녹음하면 환자가 호소한 증상, 진찰 소견, 의사의 판단, 치료 계획 순서로 정리되어 나옵니다. 진료기록에 쓰는 SOAP 구조 그대로라 확인 후 EMR에 옮기시면 되고, 진료과에 따라 정리 형식을 맞춰 드립니다.
야간과 주말에는 AI가 대신 전화를 받아 진료시간, 위치, 예약 가능 여부 같은 문의에 답하고 통화 내용을 남겨 둡니다. 안내 문구와 답변 범위는 병원마다 따로 설정합니다. 현재 상용화를 준비 중이며, 도입 일정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녹음 원본은 병원 안에 설치된 서버에 보관되고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에 필요한 만큼만 클라우드에서 처리하며, 의료정보 보호 기준인 HIPAA를 따릅니다.
2025년에 시작한 의료 특화 Voice AI 회사입니다. 진료실과 상담실에서 오가는 대화가 기록 없이 사라지는 문제를 풀려고 D voice를 만들었고, 2026년에 상용화해 지금 35개 병·의원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같은 해에는 2008년부터 병원 IT를 해 온 픽스앤컴을 인수해 자회사로 두었습니다. 이미 511곳의 병·의원과 거래하던 회사라, 새로 영업하지 않아도 D voice를 제안할 수 있는 고객 채널을 함께 얻었습니다. 소프트웨어만 만드는 회사와 달리 병원 현장의 장비까지 다루기 때문에 설치부터 장애 대응까지 한 곳에서 끝납니다.
자회사 픽스앤컴이 17년간 의료기관 IT만 해왔고, 1,500곳이 넘는 병·의원의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지금도 매달 300+곳의 유지보수를 책임지고 있으며, 누적 솔루션 레퍼런스는 21,519건입니다. RobotCom은 그 현장 위에서 D voice를 만들었고, 의료 분야 특허 4건을 보유한 기업부설연구소를 두고 있습니다.
네. 네트워크와 서버, 보안, IoT 장비, 정보통신공사, 플랫폼 개발, 그리고 D voice까지 한 곳에서 맡습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어느 업체에 연락해야 할지 찾지 않으셔도 되고, 접수는 당일에 처리합니다.
아래 문의 폼에 병원명과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 급하시면 대표전화 02-452-3338 또는 info@robotcom.ai로 바로 연락 주셔도 됩니다.
D voice 도입을 검토 중이시든, IT 인프라를 정비하려 하시든, 아직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상황을 듣고 필요한 것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Tel02-452-3338
E-Mailinfo@robotcom.ai